에코앤파트너스

  • 02-2135-6698
  • F 070-8622-6846
  • TIME : AM 09:00 ~ PM 18:00
Copyright (c) Eco 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로 14, 603-611호 ㈜에코앤파트너스
사업자등록번호 : 105-88-05934

  1. HOME
  2. MEDIA CENTER
  3. 뉴스

뉴스

제목 법무법인 화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그룹' 발족
작성자 ecopartners12
작성일자 2021-01-21
기사원문 :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66262
 
[법률신문] 한수현 기자
 
우리정부 그린뉴딜 정책, 바이든 당선자 친환경 정책 등 대응
지속가능발전 전략 전문기관 '에코앤파트너스'와 업무협약도
 
 
166.jpg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3일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그룹'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정책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의 친환경 정책 등에 대응한다는 취지다.
 
화우는 ESG 그룹 출범으로 기업이 환경과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우수한 지배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우 ESG 그룹은 인권과 노동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박상훈(59·사법연수원 16기) 대표변호사가 총괄한다. 또 환경과 노동, 정보인권, 녹색금융, 부패방지, 컴플라이언스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원일(57·23기), 한상구(52·23기), 이광욱(49·28기), 이근우(47·35기), 조준오(43·36기) 변호사와 신승국, 박성욱, 이소연 외국변호사 등이 포진했다. 여기에 SK에서 지속가능경영 등 ESG 관련 업무 담당임원을 지낸 신승국 외국변호사가 산업계와의 가교 역할을 한다.
 
박상훈 대표변호사는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정책 등을 통해 ESG는 빠르게 주류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선도기업들은 이미 ESG 전략을 수립하고, 매 분기 이사회에서 관련 주제를 다루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화우는 ESG 관련 법률자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혁신과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우는 ESG 그룹 출범과 함께 지난 1일 지속가능발전 전략 전문기관인 에코앤파트너스(대표 임대웅)와 전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법률과 ESG 전문성을 결합해 그린뉴딜과 RE100(Renewable Energy 100·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 등 탄소중립과 관련된 국내 최초의 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로 14, 603-611호 ㈜에코앤파트너스
Copyright (c) Eco Part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