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앤파트너스

  • T: 02-2135-6698
  • M: enp@eco-partners.co.kr
  • F: 070-8622-6846
Copyright (c) Eco 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로 14, 603-611호 ㈜에코앤파트너스
사업자등록번호 : 105-88-05934

  1. HOME
  2. MEDIA CENTER
  3. 뉴스

뉴스

제목 '그린 택소노미'를 아시나요?
작성자 ecopartners12
작성일자 2022-05-13
매경·화우 ESG 웨비나

'친환경 기업활동' 판단 기준
투자·稅혜택 심사할 때 활용


 ESG 경영현장 ◆

"그린 택소노미(Green Taxonomy·녹색분류체계)는 투자받는 기후 기술의 기준이다. 택소노미는 그린 비즈니스와 기후 기술이 무엇인지 총망라하고 있다."

임대웅 BNZ파트너스 대표는 향후 전 세계적으로 1000개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이 기후 기술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는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의 전망을 인용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임 대표는 "그린 비즈니스와 녹색금융을 연결하는 고리가 택소노미"라며 "녹색경제활동 기준을 명확히 알아야 시중의 자본흐름을 끌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법무법인 화우와 매일경제는 '택소노미에서 찾아보는 혁신경제'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린 택소노미란 어떤 산업이나 기업 활동이 친환경적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을 뜻한다. 구분에 따라 정부 정책이나 세제 혜택 등 금융 지원이 결정되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선 중요한 이슈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K택소노미(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여기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 기준이 담겼다. 재생에너지, 수소환원제철 등 69개 경제활동이 K택소노미에 담긴 녹색경제활동 사례다. 환경부는 금융권 시범사업 등을 통해 K택소노미가 금융시장에 조기에 정착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사업 단위 금융상품이 우선 적용 대상이다. 임 대표는 기업들이 K택소노미에 대응하기 위해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기존 사업은 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기준에 따라 환경성을 강화하고, 녹색경제활동으로 공인된 사례를 반영해 신규 사업을 기획하고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 '그린 택소노미'를 아시나요? (naver.com)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로 14, 603-611호 ㈜에코앤파트너스
Copyright (c) Eco Partners. All Rights Reserved.